한동안 뜸했었지
from irregulars 2010/02/16 19:30
며칠간 이곳이 닫겨 있었습니다.
알고 계신 분들이 계실랑가...[나도 뒤늦게 알았는데]

서비스 거부 공격(DDOS) 이라는데 잘은 모르겠고
어쨌던, 세들어 살고있던 서버에 문제가 있어
이사햇슴. 고로 지금은 문제 없다능...



뭐 지난 얘기는 접어두고.
세수한 닐라.
...랄까 실은 새식구[]
......랄까 닐라를 리뉴얼 해줄까 해서 데려온 새 사샤인데
무려 사이린님이 작업한 옥션 사샤라능♡
좋은 기회가 닿아서 데려올 수 있었슴니다..☞☜

사용자 삽입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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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결정된건 없지만, 꽤 마음에 들었던 메이크업인지라
기록 삼아 사진이라도 남겨두려고 <<
이름은 없으니 대충 바닐라B로 불러줍시다[]




2010/02/16 19:30 2010/02/16 19:30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rei 2010/02/16 23:3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엄훠나~ 저 새초롬한 입술좀 봐요 >ㅅ<
    쇄골과 셔츠에 비춰보이는 핑크빛 XX가 너무 예뻐요 +ㅠ+
    삐군 그냥 눌러 살아요!!
    쌍둥이가 되는것이예요 만쉐~

    • DK[동결] 2010/02/19 00:30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쵸ㅠㅠ 저도 저 입술에 꽂혔다능...☞☜
      아쉽지만 저 핑크빛 xx의 바디도 사이린님의
      옥션사샤의 일부였으나, 집에 미백 바디가 너무
      많은것같아서[] 팔아버렸다지요...
      쬐끔 부끄러운것도 사실이고 <<

      전 요새 막 꽂혀서 들이고는, 금방 또 짜식해서
      보내버리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건지...orz
      이녀석도 사실 불안불안 <<

      // 그나저나 '삐군' 귀엽네요 히히

    • rei 2010/02/19 02:39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저 입술에 핑크빛 XX 바디가 딱인데 ;ㅁ;
      팔아버리셨다니 아쉽네요.
      저도 복귀하고선 막 인형 사들였다가 금방 짜식해서 보낸 애들이 몇 있어요 ㅠㅠ;
      이젠 자중하려구요 정말 고정식구 해야해요 흑흑
      그나저나 진짜 입술 ...
      사탕같아서 먹고싶네요 허허허 //ㅁ//

    • DK[동결] 2010/02/23 00:27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전 결국, 이녀석도 이렇게 슬쩍 보내게 되었습니다...[]
      뭔가 지난번 흑발렝이의 케이스처럼, 운이 없달까,
      다른 녀석 몸값을 위해 팔려가야 한다는...흙ㅠㅠ orz

      저야말로 좀 고정식구.... <<